엔진 노트
회전수와 기통 수, 배기 뒤에 있는 원리를 짧게 정리한 글이에요. 특정 차량 이야기는 없어요.
- 레드라인에서 바늘이 튀는 이유
회전수에 상한이 있는 이유와, 거기에 닿았을 때 리미터가 연료를 끊고 다시 넣기를 반복하며 바늘을 튕기는 원리를 정리해요.
- 배기 길이를 바꾸면 소리가 달라지는 이유
같은 엔진, 같은 회전수인데 배기관이 짧으면 선명해지고 길면 낮게 울리는 건 관 끝에서 되돌아오는 파동 때문이에요. 배기관과 소음기가 소리를 어떻게 다듬는지 정리해요.
- 공회전에서 바늘이 가만히 있지 않는 이유
시동만 걸어 둔 엔진의 회전수가 한 숫자에 고정되지 않고 조금씩 오르내리는 건 약한 폭발과 크랭크의 관성이 줄다리기를 하기 때문이에요. 기통 수와 관성이 흔들림을 어떻게 바꾸는지 정리해요.
- 기통 수가 엔진 소리를 정하는 이유
같은 회전수에서도 4기통과 6기통, V8의 소리가 다른 건 폭발이 일어나는 간격 때문이에요. 점화 간격과 기본음의 관계를 계산으로 풀어 봐요.
- 엑셀을 놓았을 때 소리가 비거나 터지는 이유
페달을 놓았을 때 소리가 갑자기 비는 것과 배기에서 터지는 소리가 나는 건 원인이 달라요. 오버런에서 연료가 어떻게 다뤄지는지 정리해요.
- 클러치를 밟아야 기어가 들어가는 이유
수동 변속기에서 클러치 없이 기어를 넣으면 왜 들어가지 않거나 갈리는지, 자동과 더블클러치는 이 문제를 어떻게 피하는지 설명해요.